엑스컴 2의 환경: 소도시

November 25 2015
KR - The Environments of XCOM 2: Small Tow

정기 브리핑 시간입니다. 오늘도 엑스컴 2의 아주 중요한 전술적 요소인 환경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소도시 차례입니다.

지금까지 인구 밀도가 조밀한 애드번트 도심과, 너른 들판과 버려진 건물이 있는 황야라는 엑스컴 2의 두 가지 환경을 소개했습니다. 소도시는 거주지와 상업 지구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도심에서의 삶이 보장하는 것들에 의구심이 있는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소도시는 애드번트 도심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교외로 외계인들의 침공 전처럼 살고 싶은 사람들의 피난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엑스컴의 목표는 이곳의 애드번트를 사냥하여 주민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번쩍이는 전광판은 선전 문구를 노출하며, 애드번트 정찰대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거리를 순찰합니다. 허물어져 가는 교회와 낡아빠진 식당이지만 사람들에게 자유라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합니다. 이러한 소도시는 "인간다운 삶"이라는 엑스컴이 싸우는 목적을 끊임없이 일깨웁니다.  

사령관님, 이곳 교외에서의 삶이 조금 여유 있게 흘러갈지라도 엑스컴은 경계를 늦출 수 없습니다. 엑스컴 2의 PC버전은 2016년 2월 5일, 전 세계에서 동시 출시됩니다. 뉴스레터를 구독 신청하여 저항군의 최신 소식을 받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