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2 크리살리드의 진화

June 01 2015
KR - The Evolution of the Chryssalid in XCOM

엑스컴: 애너미 언노운의 무시무시한 적 투표를 한다면 크리살리드 말고 1위를 차지할 외계인은 없을 것입니다. 엑스컴 2의 크리살리드는 능력이 늘어난 만큼 더욱 위협적인 존재로 변모했습니다.

크리살리드는 이제 땅에 숨어있다가 경계를 늦춘 엑스컴 병사를 기습할 수 있습니다. 지상으로 뛰어오른 크리살리드의 공격은 독성이 있으므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독에 중독된 병사는 고치로 변해 일종의 번식 준비 상태에 들어갑니다. 몇 턴이 흐를 때까지 고치가 파괴되지 않는다면 고치에서 3마리의 크리살리드가 태어납니다.

크리살리드는 엑스컴 병사뿐만이 아니라 일반 시민도 공격하여 똑같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크리살리드는 끔찍한 악몽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